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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금성에서 왔다. ] 1. -- 옴넥 오넥 -- 덧글 0 | 조회 294 | 2020-08-06 11:05:03
관리자  

 

   << 나는 금성에서 왔다. 1. >>   - 옴넥 오넥. 지음  - 은하문명.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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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 > 

: '지구에 사는 인류' 가 해야 하는 커다란 일은

  '생명신비를 밝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계' 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고

  '개인으로서 여러분 자신' 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p71

 

- < 상상 > 

: 만약, 여러분이 '금성에서의 나의 ' 을

  '내가 상상으로 지어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나는 별로 개의치 는다.

  '인간이 만든 모든 창조물',  즉

  '여러분 주위에서 볼수 있는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은

  '상상으로 인해 겨난 것'이다.

  '상상'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가장 강력한 재능' 이며,

  '인간으로 하여금 초인이 될수 있게 하는 열쇠' 이기도 하다.

  바로 '이러한 상상가짐' 으로써

%%%  '인간'

%%%  '신과 같은 창조자' 가 되는 것이다.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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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기에 '정부 가 숨기는 가장 큰 비밀'

   그들이

   '우리 태양계 내에 있는 많은 행성들에서 진보문명들'

   발견했다 는

   사실이다.

   그리고, '매일 하늘에 보이는 물리적인 우주선들'상당수

   바로 '그곳으로부터 온 것들'이다.

   '세계 정부'

   나처럼 '지구인들 과 뒤섞여 비밀리에 살아가고 있는 외계 존재들'

   수천 명에 달한다는 것도

   또한 잘 알고 있다.   p39

 

- 실제로 '금성을 비롯한 나머지 12개 행성들'은

  모두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리고,

  '우리의 태양계절반 이상 의 행성들' 에는

  '고등생명체들' 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내가 알고 있는 문명들'은 모두

  영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지구 보다 훨씬 더 진보되어 있으며,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어떤 인종보다도 지혜가 높다.

  그리고

  '이 행성들 너머' 에는

  '셀 수 없는 만큼 많은 태양계' 가 존재하고 있고,

  이러한 태양계의 대부분 에도 '외계 인류' 가 살고 있다.

  진실 로,

  '우리 인간'도

  '이 우주에 존재하는 하나일 따름인것'이다.   p40

 

고고학자들은

  '수만년 에서 수백만년 전'에 이미

  '지구에 진보문명' 이 실제로 존재했었다 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역사 이전에 인류'는 

  '오늘날보다도 더 뛰어난 기술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충분한 증거들이 있다.

  또한,

  역사를 통틀어서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 이 지구의 문명을 방문해왔고,

  도움을 주었다는 증거가 있다.

  오래 전부터 나는 이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것은 또한 사실인 것이다.  p41

 

- '지구가 지닌 문제점'

  '위성으로서 하나'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물리적인 면에서 우주에 있는 행성들'은

  '대개 또는 그 이상의 위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게 됨으로써

  서로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쳐 균형을 잡아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달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오히려 좋으며,

  '하나의 달만을 가지게 되면', 행성이 균형을 이루지 못할수 있었다.

  그러므로, 이 지구는 태양계 내에서 '아주 독특한 행성'인 것이다.  p42

 

'무 대륙의 레무리아 시대' 이전

   이 지구에는 2개의 주요 종족이 살고 있었다.

   이러한 사람들은

   누구도 고향의 행성에서 배웠던 것처럼

   '전쟁에 대한 교훈과 평화로운 진보'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다.

   '고대의 역사'는

   '하나의 거대 문명에 관해 연속되는 이야기로서

   한 문명의 뒤를 이어 또 다른 문명이 태동해

   지구의 좋은 지역을 선택해 지배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비록,

   레무리아가 이 지구에서 발전한 가장 진보한 문명들 중의 하나이긴 했지만,

   레무리아 역시도 다른 문명들과 마찬가지로 생겨났다가 사라졌다.

   '무 대륙의 광활한 지역'은

   어느 날 갑자기 생존자들에게 일부 흔적만을 남기고,

   오늘날, '태평양'이라고 부르는 바다속으로 가라 앉아 버렸던 것이다.

   '카라호타' 라고 하는 그 수도는

   지금의 '거대한 고비사막'에 놓여 있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힘없는 약자들'은

     '힘 있고 욕심 많은 지배계급'의 손에 의해

      또 다시 '억압'을 받게 되었다.

 

  '아틀란티스'도 따로 떨어진 거대한 대륙 이었으며,

  오늘날 '대서양'이라 부르는 바다 속에 가라 앉아 있다.

  '아틀란티스인들'은 모든 면에서

  '오늘날의 인간들'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났지만,

  그들도

  기술을 통제할 영적성숙 이 이루어지기도

  과도한 기술경쟁에 돌입하게 되었다.

  결국,

  '핵실험 과 그들이 지닌 기타 많은 기술들을 남용함' 으로써

  '대륙'은 파괴되었으며,

  '마지막 남아 있던 섬들' 마저도

   단 하루 만에 극소수의 생존자을 남겨둔 채

   바다 속으로 침몰하고 말았다.   p45

 

- 이러한 모든 격랑의 세월을 통해

  '행성들형제단'

  '이 지구'를 지도가 필요한 '미성년의 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문명들이 흥망했을때,

  '금성, 화성, 토성, 목성' 으로부터 '우주선들'이 '이곳'에 왔으며,

  '우리 외계 주민들'도 이곳에서 살기위해

   계속 지구로 도래했던 것이다.

      이들 '4개의 행성들'은

      주민들을 지구로 이주시켜 식민한데 대한 책임이 있으며,

       또한

      이들 '각 행성'은

      이 지구에서 진화해가고 있는

      다음과 같은 '4개 인종'의 '원래 고향'이기도 하다.

  아리안족 : 백색인종, 금성으로부터 온 존재들.

  황인종 : 화성.

  적색인종 : 토성, 처음에는 수성에서 진화.

  흑색인종 : 목성계.   p46

 

- '모든 투쟁의 역사' 속에서도

  '지구'

  '한번도 잊혀지거나 등한시 된적'이 없었다.

  '고향행성에서 온 자비로운 많은 존재들'

   항상 '이 지구' 에 있으면서

   '자신들의 종족'을 도와주었다.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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