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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선배님들 ! ... 한 말씀 ! 덧글 0 | 조회 441 | 2020-08-06 11:05:11
관리자  

 

 

 

 

 

<< 인생 선배님들! 의 지상에서 의 마무리 말씀.(:유언) >>

 

 

- 석가모니 부처님 ( BC 1027(:계생) ~ BC 946 ? ) , 소띠.

  : " 다른 누구로도 고, 오직 스스로등불로 삼으라. "  <== [ 스스로 ]

  : " 그대들(:제자들)에게 간곡하게 말한다.

      모든 형성된 것들은 무너지게 마련이다. <== [ 모든 형상은 무너진다. ]

      부지런히 정진 하여라. "                     <== [ 부지런히 정진하라. ]

  : " '모든것'이 덧없고, '세상에 변하지 는 것'이 다.

       너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네 자신에게 의지해서,

       진리를 등불로 삼아라. "

  : " [ 등명 등명 귀의 귀의 ]. "

 

- 예수님 ( ?(:신생) ~ ? ) , 닭띠.

  : "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 (누가복음 23장 46절)

  : " 이제, 이루어졌다. " (요한복음 19장 30절)    <--- cf) It's done.

 

- 공자님 ( BC 551(:경생) ~ BC 479 ) , 개띠.

  : " 나는 이제, 아무말도 하지 않으련다. "

  : " 하늘이 무슨말을 하던가?

      사시가 운행되고 만물이 생장하지만,

      하늘이 무슨말을 하던가? "

 

- 소크라테스 ( BC 470 ~ BC 399 )

  : " 영혼은 존재하며 불멸한다. "

  : " 될수 있는대로 죽음의 상태에 가깝게 살려고 애쓰던 사람이,

      막상, 죽음에 당면해서 죽음을 마다하는것은

      우스운 일이 아닌가? "

  : " 여보게 크리톤,

      아스클레피오스 에게

      닭한마리를 빚졌네.

      자네가 대신 갚아주게. "

   [참조 사항] %%%%%%%%%%%%%%%%%%%%%%%%%%

    %%%   '악법도 법이다' 와 '너 자신을 알라' 는          %%%

    %%%          '유언'이 니고 '명언' .                      %%%

    %%%%%%%%%%%%%%%%%%%%%%%%%%%%%%%%%

 

- 마호메트 ( 570 ~ 632 )

  : " 지식의 탐구는 천국에 이르는 길. "

 

- 수운 최제우 ( 1824 ~ 1864 )

  : " 더디도다. 더디도다.

      만고없는 무극대운

      8년이 더디도다.

      전 40은 려니와

      후 40은 누구련고. "

 

- 마하트마 간디 ( 1869 ~ 1948 )

  : " 오, 이시여! "

 

- 사도 바울

  : " 이제는

      '내가 사는것' 이 아니라

      '내안의 그리스도' 가 산다. " (갈라디아서 2장 20절)

 

- 김수환 추기경 ( 1922 ~ 2009 )

  :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아우구스투스(= 카이사르) ( BC 63 ~ AD 14 )

  : " 내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내 배역을 잘 연기했더냐?

      그랬다면, 박수를 쳐다오. "

 

- 르네 데카르트 ( 1596 ~ 1650 )

  : " 자, 이제 출발해야지. "

 

- 칭기즈칸 ( 1062 ~ 1127 )

  : " 죽음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수없을 정도로

      충분히 을 잤구나. "

 

- 태조 왕건 ( 877 ~ 943 )

  : " 인생이란

      원래, 그렇게 덧없는것 이다. "

 

- 유비 ( 161 ~ 223 )

  : " 착한일을 작다고 아니하면 안되고

      악한일을 작다고 하면 안된다. "

 

- 오드리 햅번 ( 1929 ~ 1993 )

  : " 매혹적인 입술을 갖고 싶으면 -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 네 음식을 배고픈 사람들과 나눠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 네가 결코 혼자 걷지 않을것임을 명심하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무지한 것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된다. "

 

- ..............

 

 

 

 

 

======= ( 어떤 이야기 ! ) ==================================================

 

[ 옛날에 '어떤 탕자'가 있었느니라.

  그는 자신이 방탕하여 보낸 허송 세월을 회과 자책하여

     '내 일생을 이렇게 헛되게 보내어 후세에 남김이 없으니

      어찌 한스럽지 아니하리오.

      지금부터라도 신선을 만나서 선학을 배우겠노라'고 개심하니라.

  그러던 차에

  갑자기 심신이 상쾌하여 지더니

  돌연히 하늘에 올라가 신선 한분을 만나니라.

  그 신선이

      '네가 이제 뉘우쳐 선학을 뜻하니 심히 가상하도다.

       내가 너에게 선학을 가르치리니

       정결한 곳에 도장을 짓고 여러 동지를 모으라'고 이르니라.

  방탕자는 그 신선의 말대로

  정신을 차리고 동지를 모으기 시작하였느나

  만나는 사람마다

  그의 방탕을 알고 따르지 않는지라.

  겨우 몇사람만의 응락을 받고

  이들과 함께 도장을 하렸던 바

  갑자기 천상으로부터

  채운이 찬란하고 선악소리가 들리더니

  그 신선이 나타나서 선학을 가르쳤도다. ]

         - 어느 옛어른의 말씀 -

 

[ 보라.

   '선술을 얻고자

    십년 동안 머슴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그의 성의로 하늘에 올림을 받은 머슴'을.

  그는

  선술을 배우고자 스승을 찾았으되

  그 스승은

      '선술을 가르치기 전에 너의 성의를 보이라'고 요구하니라.

  그 머슴이

  '십년 동안의 진심갈력을 다한 농사' 에야

  스승은

  머슴을

  연못가에 데리고 가서

      '물위에 뻗은 버드나무 가지에 올라가서 물위에 뛰어내리라.

       그러면 선술에 통하리라'

  고 일러주었도다.

  머슴은

  믿고 나뭇가지에 올라 뛰어내리니

  뜻밖에도

  오색 구름이 모이고 선악이 울리면서

  찬란한 보연이

  머슴을 태우고 천상으로 올라가니라. ]

        - 어느 옛어른의 말씀 -

 

[ 옛적에

   '한 농부

    농한기인 이른 봄에

    쉬지 않고 그 시간을 이용하여

    자기 논에 수원지의 물이 잘 들어오도록

    봇돌을 깊이 파는 것' 을

  마을 사람들이 보고

    '공연한 노력이라'고 비소하더니

  이해 여름에

  날이 무척 가물어

  그 들판이 적지가 되었으나

  봇물을 파 놓은  그 농부는

  아무 근심없이  물을 대어

  농사를 잘 지을수 있었으니

  '이런 일명심해 두라' ]  하셨도다.

       - 어느 옛어른의 말씀 -

 

[ '현하 대세' 가

  '오선 위기' 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수 없어

  수수 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이 대접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고조'는 '말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에서 득천하 하리라. ]

         - 어느 옛어른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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