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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38. 덧글 0 | 조회 507 | 2020-08-06 11:07:16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우리는 '가슴의 길의 수행'을 '특정한 형태'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버스 안에서 누군가에게 웃음을 보내는 일'조차

  '열린 가슴의 표현'이 될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 이

  '진정'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수 있습니다.

      모두가 '스승'이고,

      우리는 '모든 사람'을 '스승' 으로 '존중' 해야 합니다. (page 234)

 

- 오래 전, 군부독재하의 칠레에서,

  '한방울의 꽃' 조직을 통해, 우리는 '의사소통' 을 정해서 실천했습니다.

  우리는 그때, '이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 이날 만큼은 ,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인것처럼 행동합시다.

    전철을 타면, 사람들에게 인사 합시다.

    거리를 다닐 때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봅시다.

    위험한 일은 없습니다. "

  이것은, '우리가 교육받은것' 과는 '완전히 반대'이기 때문에,

  '이방인을 대하는 이 같은 행동'이 '습관'이 될 염려는 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딱 하루' 그렇게 하자고 격려했습니다.

       사람들은 만났습니다.

       사람들은, 사랑,호감,접촉의 기억 속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가르고 있는 관념의 벽'을 무너뜨렸습니다.

  '이 의사소통의 날'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 달의 실업률'이 떨어졌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 를 나누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page 234)

 

- 우리는 " '관계' 에 기초한 치료 "를 할수 있습니다.

  '더 큰 각성'을 향해 성실하게 나아갈때,

  '중심의 가치의 치유적 에너지'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력할때,

  '근본적 정체성을 향한 자신의 여행'을 풍부하게 할수 있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열려 있고, 깨어있을때,

%         '다른사람들이 깨어나는 것'을 도와 줄수 있습니다.

  '열린 가슴'이라는 자원을 보다 능숙하게 이용하게 될때,

  '타인과의 관계'를 '보다 큰 봉사를 위한 훈련장'으로 쓸수 있습니다. (page 235)

 

- '자신을 치유하는 것'은 '높은 주파수와 일치하는 법을 배우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치유'는 '타인의 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타인의 치유'는 '자기 가족의 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가족의 치유'는 '공동체의 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공동체의 치유'는 '지구의 치유'에 이르게 되지요.

  '지구의 치유'는 '우리 자신의 치유'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가 '습관적 행동'을 버리고, '중심의 가치'로부터 행동할때,

          '치유과정의 순환적 에너지'가 우리 앞에 열리게 됩니다.

          우리가 '치유 에너지에 가슴을 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 에너지'는 '오직 현재'에 존재합니다.

  '현재 순간의 풍부함'은 '우리가 가진 전부'이고,

  '그것'은 '끝'이 없습니다. (page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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