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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22. 덧글 0 | 조회 508 | 2020-08-06 11:09:15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 '긍정적인 ' 과 '기도문 암송' " 등은

  '단순한 반복'을 통해 '신진대사 와 기타 구조'의 '변화' 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구조 나 패턴' 을 바꿉니다.

     그것은, 마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것' 과 같습니다. (page 148)

 

- " '대지의 힘과 하늘의 힘'을 이용하고, '자신의 가슴'을 열면 " ,

  우리에게 '치유의 힘' 이 생깁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중심을 옮기면,

      '감정적 육체적 치유' 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개, 삶의 중심은 '대뇌' 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 과 '자신' 을 동일시 합니다.

       일단, '가슴' 으로 중심을 옮긴다면,

       우리는 그곳에서 비롯되는

       '감사와 사랑'과 같은 '감정의 각성'을 튼튼히 다질수 있게 됩니다.

  '가슴으로 향한 이 영혼의 길' 은

  또한 '육체의 치유로 가는 길' 이 될 수 있습니다. (page 150)

 

- " 치유는 내부에서 일어나고, 내부로부터 온다 " 는 '사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치료자' 를 선택하든,

      그는 '치유과정을 촉진' 할수 있을 입니다.

  '가장 노련한 치료자' 도

  우리가 '회복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면

  우릴 도울수 없습니다. (page 156)

 

- " '자신' 이 '우주' 라는 것 " 을 느껴보세요. (page 162)

 

- '가슴' 은 '생명에 이르는 문' 입니다.

  '모든 성스러운 전통' 은 '가슴을 중심으로 한 영성' 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예수 성심' 이라고 합니다.

       '샤먼'은 '가슴의 길을 밟는다' 고 합니다.

       '수피교도'는 '가슴의 사람들'이라고 불립니다. (page 165)

 

- '약 1세기 전 과학자들'은

  '심장의 우심방에서 특수한 심근섬유'를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동방결절' 이라고 불렀지요.

  사람들은, '심장을 뛰게 하는것' 이

  '두뇌'니라, '동방결절에서 비롯된 전기자극' 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나중에, '자궁속의 태아'를 관찰할수 있을 정도로 과학기술이 발달했을때,

       '과학자들'은

       "태아의 가 형성되기도 심장이 먼저 펌프질을 시작한다" 는

       '사실' 을 발견했습니다.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상태에 따라 심장박동이 변화하는것'은 '사실'이지,

%  '중요한 것'은

%  '심장이 자체의 고유한 전기장과 함께 자율적인 신경망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슴-지혜'의 개념은 '여기'에 근거를 두는 것입니다.

        심장박동을 지속시키는 힘을 통찰하면서,

        우리는 '불변하는 생명요소인 사랑과 가슴의 주파수'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연습을 할수 있습니다.

  '가슴의 길'을 잃지 않을때,

  우리는 '생명의 흐름 속에 완벽히 들어있는 자신'을 느낄수 있습니다. (page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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