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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12. 덧글 0 | 조회 579 | 2020-08-06 11:10:29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출판사  - 2001년.

                                                          - 칼로스 워터.

 

- '티베트 불교' 의

  '일상의 나' 와 '미묘한 나' 의 개념. (page 79)

 

- '시작' 도 고 '끝' 도 습니다. (page 80)

 

- '탄생' 도 고 '오메가' 도 군요. (page 80)

 

- %% '깨달음' 은

  %%   " '자신이 무한한 신비' 라는 '사실''기억' 하는 데 " 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그 다음' 부터 깨어나기 시작할수 있습니다.

  '작은 등을 켠' 셈 이니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것이지요.

  '이 성의 등불'은 제일 먼저,

  '자신이 쓴 가면' 을 비춰야 합니다. (page 81)

 

- 수피교 : 개인이 직접 '신을 체험'함으로써

              " '신의 사랑과 지혜'의 '진리' "를 찾으려는 이슬람교 신비주의.

              이것은, " '신의 사랑과 지혜'가 '이세상존재한다' 는 것 " 을

              체험하게 해주는 '다양한 신비적 실천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page 82)

 

- %%% 우리는 '이러이러한 사람' 이 니라,

  %%% 그저, " '한 인간' 이 되기 위해서 '여기 존재' 하는 것 " 입니다.

  %%%      '인간이 된다'는 것은

  %%%      " '자신의 가슴'과 '하늘'에 '일치 시키는 ' " 을

  %%%      '배우는 것' 입니다. (page 83)

 

- '본성'은 존재합니다.

  '본성'은 '그 자체'가 '영원히 존엄한 존재' 입니다.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면

       '영혼을 빼앗길까' 두려워하는 대신,

       " '자신'을 '본래'로 대한다 " 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page 84)

 

- 또한, 우리가

  '육체의 사회'가 아닌 '영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면

  '지구상에서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

%% 우리가 " '존엄한 존재'이고 '영원생명력'을 구현하고 있다' "는 '사실'

      인정한다면,

      우리는 '지금'과는 다르게

      말하고, 법을 정하고, 교육하고, 치료하고, 교접하지 않을까요 ?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  우리는 '사랑'으로 대할 것입니다.

%%  '머리'에서 '가슴'으로, '정보'에서 '본성'으로

%%  '중심'을 옮기는 이러한 패러다임은

%%  인간에게 '새로운 것'이 닙니다. (page 85)

 

-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니다.

  < You Aren't Who You Think You Are >. (page 89)

 

- " '성스러움회복'의 '회복' " 은

  불교, 기독교, 수피교, 샤머니즘, 힌두교, 유대교 의 종지(:마루종, 지침지) 입니다.

  (page 89)

 

- 발달과정에서,

'본래'는 '거짓 정체성'에 의해

% '빛는 경향'이 있습니다.

        '3차원기술을 배우는 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아기가 걷기 시작하면서 

        '육체를 의식'하게 되고, 

        십대가 되어

        '감정을 구분할줄 알게 되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직업과 인생, 혹은 봉사에 대해 설계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  " 이 육체가 나이고, 

%    이 감정이 나이며,

%    이 마음이 나라고 믿는것 " 은

아주 좋지 습니다.

%%  이때, 우리는

%%  '부패, 타락, 죽음을 향해 가는 3차원' 위에 있는 것입니다. (page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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