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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9. 덧글 0 | 조회 546 | 2020-08-06 11:10:51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연습] ... < 지금이라는 순간 속사는 것 >  (page 67)

   :

    '방 한구석'을 아무것도 없이 깨끗이 치워 놓고 '시계' 를 가져다 놓습니다.

     시계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지만,(: '손목시계' 라도 상관 없습니다만

                                                 반드시 '초침' 이 있어야 합니다.)

 %       '시계가 보이는 곳'에 '편한 의자'를 하나 가져다 놓습니다.

 %        그리고 '시계의 초침이 째깍거리는 것'을 지켜보면서

 %       '지금' 이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하세요.

 

     '시계의 초침과 완전히 하나라는 느낌'이 들 때까지

     '지금' 을 반복하세요.

     '내가 나의 가슴속에 존재하고 있는 느낌'이 들때까지

     '지금' 을 반복하세요.

     '나와 나의 육체 사이에 일정한 거리가 느껴지고,

             가슴속에 불꽃이 타오르는 게 느껴질때'까지

     '지금' 을 반복하세요.

 

         이제, '의자 에 앉아 있는 자신'을 느껴 보세요.

         '지금' 이라는 말,

         '의자 와, 시계 와, 방'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느껴 보세요.

  %%  '자신의 에서 나오는 '을 느껴 보세요. %%

 

  % '지금' 이라는 멈추면,

  %  '방' 은 어떻게 보입니까 ?

     (page 67)

 

 

- 사람들이 찾아 헤매는 '관습행복'은 '불가능한 '입니다.

  사람들은 '육체적 물질적으로 완벽한 상태에서 사는 것'을 '상상' 합니다.

  '질병과 죽음을 비롯한 온갖 종류의 고통'을 '면제받기'를 '꿈 꾸는 것'이지요.

 % 우리는 '견고하며 변치 않는 것',

 % 즉, '본래의 나'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을 위해 '그러한 것'을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주위 세계에 대해 작은 이야기들을 꾸며 내'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큰것이라 작게 만들어서 '자아의 껍질'속에 밀어넣으려 합니다.

  그리고,

%%%  "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하지 않는 것은 없다 "는 '사실' 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껍질'에 단단히 매달려 있으려 하지요.

  이러한 '헛된 노력'으로

  삶을 낭비하는 동안,

'신의 사랑에 대해 닫혀 있는 우리의 가슴'은 딱딱하게 굳어져 버립니다.

   우리는 안정과 행복을 희구하지,

%  '덧없음변화' 라는  '기본적 진실' 로 인해 '갈등'이 깁니다.

   그리고, '이러한 갈등'은

%%%   '갖가지 감정적, 적, 혹은 육체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page 70)

 

- %%% 우리는 '어떻게' 해서 '본성'잊었을까요?

  %%% 우리는 왜 '습관'적으로 '본래의 나'에게 저항하는 걸까요?

  '아기'가, 수태될 때,

%%%  '우주 에너지지혜'가 '인간'으로 발달합니다.

%  9개월 동안, '두 개의 세포'는 '1조 개의 세포'로 분화하고,

%  그 결과, '인간의 육체'라는 '경이롭고도 복잡한 구조'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우리'는

%%%  '육체적으로 본래의 나'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본성'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왔을때,

    '우리의 본성'은 열려 있습니다.

%%%  우리는 " 민감하고도 빛나는 '본성' 이고 '순수신의 사랑' " 입니다.

     '신생아'로서 '우리의 기본적 욕구'는

%   '사랑하고 사랑받는것' 입니다. (page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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