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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 7. -- 마무리 -- 덧글 0 | 조회 1,241 | 2020-08-06 11:15:53
관리자  

              

 

<< '육체' 가 없지만 나는 '이 책' 을 쓴다 >>  - 도서 출판 : 도솔 -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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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이 '자신의 믿음'에 따라 창조되고    %%%%%%%%%%

  %%%  '모든삶'은 축복받은것이며                    %%%%%%%%%%

  %%%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page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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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에 '삶'이 지속된다 는 사실. (page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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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문명을 만든 것으로 유명한 어떤 이'는

  " 원수에게 반대편 뺨도 돌려 대라 "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말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본래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죠.

  즉, '원수가 여러분을 공격하는것이 곧 원수 자신을 공격하는것임'을 깨달았을때

  그 말대로 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자유로워질수 있죠.

  하지만, 이러한 이해없이 여전히

  '분노 나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는 가운데

  다른 편 뺨을 돌려 댄다면

  그것은 결코 좋은 반응이 될수 습니다. (page 160)

 

여러분은 지금 '다음 생애를 위한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품은 생각'은

  이런 저런 방식으로 '다음 생애의 일부분'이 될것입니다.

  여러분을 '한순간에 지혜롭게 만들고 통찰력과 자비심으로 가득 채우며

  의식을 확장시켜 줄 마술적인 주문'은 존재하지 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일상적인 생각과 체험'속에 들어 있죠.

  '현재의 성공이나 능력'은

  과거의 경험을 통해 일구어 온 결과이며,

  그것은 당연히 여러분의 것입니다.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 낸 것'입니다.

  '친지, 친구, 지인, 동업자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 알수 있습니다.

  '유유상종의 법칙'에 따라

  '스스로 그들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기 때문'이죠.

  한 달 동안 매일 5분씩 여러 차례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 보면

  자신이 '다음 생애'를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지

  감이 잡힐것입니다.

  '자신이 발견한 것'에 만족할수 다면

  지금 당장

  '생각감정'을 변화시켜야겠죠. (page 161)

 

사람들은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만났다가 헤어지기 때문에

  한번 만난 이들이 반드시 또 다른 시공간에서 다시 만난다고 보장할수는 죠.

  이에 관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규칙'은 존재하지 습니다. (page 169)

 

'참다운 의식'은

  실제로 '의식이 없는 상태'가 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깊고 철저하게 의식적'입니다. (page 177)

 

'윤회하는 퍼스낼리티'는

  '본래 내재된 안전장치'를 갖고 각자의 성향, 욕망, 특성에 따라

  '새로운 태아' 속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들어가는 시기'에 대해서는

  따로 규칙이 정해져 있지 죠.

  다시 말해,  그 시기는

  '수정된 순간' 일수도 있고

  '임신 초기'

  아니면 '탄생직전' 일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그 과정은

  '다른 삶에서 얻은 경험'에 따라

  점진적이면서 개인적으로 결정됩니다. (page 179)

 

어쩌면, 여러분은 벌써 '다음생의 환경'을 결정해 두었을지 모릅니다.

  설령, '새로운 부모'가

  '현재 어린아이이거나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지라

  '미래의 삶에 대한 안배'는

  '이미 되어 있게' 마련입니다. (page 184)

 

'여러분에게 선택받지 한 일'

  '선택된 행위'만큼

  '효과적으로 이행되는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page 207)

 

사실,

  '영혼''결과존재의 과정'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존재하는 모든것'은 '과정이 끝난 어떤 결과'가 니죠.

  '가능한 사람들'이 있는 만큼 '가능한 신들'도 존재하는데,

  '그러한 신들'도

  소위, '존재하는 모든것의 정체성 내지는 영혼의 일부분'을 이룹니다.

  마치,

  '여러분의 가능한 자아들'이 

  '여러분의 영혼, 즉 실체의 일부분'을 '구성'하듯이 말입니다. (page 210)

 

%%% 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분명 '사악한 영향력처럼 보이는 것' 에 직면해 있죠.
   사람들은 

   '신이 있으니 악마도 반드시 있고, 선이 있으니 악도 반드시 존재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이것은, '사과에 위가 있으니 반드시 아래가 있다' 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위 나 아래' 가 모두 '사과의 일부분임'을 이해하지 한채 말입니다. (page 221)

 

여러분은 '생각, 감정, 정신적 행위'를 통해 '현실'창조합니다.

  그중 '일부'는 '육체적으로 물질화'되고

  '다른것'은 '또 다른 가능한 현실 세계에서 현실화'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끝없는 선택의 기회'를 부여받습니다.

  그러나, '선택된 개개의 정신적 행위'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현실임'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page 221)

 

'폭풍우'는

  '엄청난 파괴력을 동반하면서

  지극히 창조적인 자연현상'입니다. (page 222)

 

- $ '마음속의 생각'은

  $  결코 '비밀'이 될수 죠. (page 246)

 

사실,

  % '위대한 이야기꾼'은 30명도 안 됩니다.

  % '그리스도부처' 도 거기에 포함되죠.

  그 이야기꾼들은

  '육체를 입었을 때'처럼

  지금의 '비육체적인 상태'에서도

  '활기찬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로서의 삶을 살기 전'에 이미 '수많은 윤회적 삶'을 거쳤고,

  그것은 '부처' 도 '마찬가지'입니다. (page 268)

 

'그리스도' 가

  '아버지아들 이라는 개념'으로 메시지를 전한 까닭은

  당대에는 그것이 '흔히 사용되던 표현양식'이기 때문이죠.

  즉, 그것은 그가

  '내적 자아  육체적 퍼스낼리티 간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이야기였습니다.

  '어떤 새로운 종교'도

  '사람을 진정으로 놀라게 하는 일'은 습니다.

  그 드라마는

  '이미 각 개인의 내면 세계에서 전개되어 왔던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스도' 뿐만 아니라

  '부처' 에게도 똑같이 적용될수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내면의 관념을 받아들여 육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 자신'은

  % '그런 종교적 관념을 모두 합한것 이상의 존재들'이었습니다.

  이 점 역시

  '여러분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부분'이죠.

  다만, '마호메트'는 '앞의 두 성인'보다 부족한 존재였습니다.

  그는 '폭력성이 강한 관념'을 표현했죠.

  그는 '사랑과 친교' 보다는 '폭력과 살인을 통한 세례와 교류'를 우선시했습니다.

  (page 300)

 

'존재하는 모든것'은

  '완성된것'도 '끝난것'도 닙니다.

  '여러분의 3차원 시스템 안에 있는 모든것'은

  '동시'에 발생합니다.

  '행위 하나 하나'는 쉴새없이 생동하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로부터

  '또 다른 가능성이나 행위'를 창조합니다.

  % 그러므로, '전체는 부분의 총합 이상의 것'이죠.

  '동시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끝없이 자기자신을 창조합니다.'

  여러분의 특정한 가정 틀 안에서만

  '동시성 과 끝없음' 이 서로 모순된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이것은

  '시간과 지속성의 개념'에서 비롯된

  '왜곡된 시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지속성이 있다'는 것은

  '일정한 시간의 틀 안에서 지속되어 온 상태'를 뜻합니다.

  즉, '시작과 끝'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운다는 이야기죠. (page 273)

 

'질병고통' 은

  '신이나 존재하는 모든것, 혹은 그 외의 제3자'가

  여러분에게 떠안긴것이 닙니다.

  그것들은 전부

  '여러분 스스로 만들어 낸 학습과정의 부산물'로서

  그것들 자체로는 '중립적인 성격'을 띠고 있죠.

  다른 한편,

  '여러분의 삶, 지구의 현실과 자연, 이 모든 경험이 얻어지는 전체적인 세계'도

  모두 '여러분의 능력'으로 '창조' 된것입니다.

  '질병과 고통'은

  '창조적 에너지를 잘못 사용한 결과' 지만,

  어찌 되었든

  '창조의 일부분'입니다.

  % '건강과 생명력의 근원'이 '질병과 고통'을 만들어 낸것이죠. %

  하지만,

 %  여러분이 '고통을 멈추는 법'을 터득하지 하는 한

 %  '고통'은 '영혼'에게 '아무런 유익'을 줄 수 습니다.

 %%%  '그것'이 바로 '고통의 목적'이니까요. (page 273)

 

'선과 악, 신과 악마, 구원과 천벌에 대한 개념'은

  '심오한 종교적 가치관', 즉

  '육체 용어로 표현될수 우주적 가치관'을

  나타내는 상징입니다. (page 292)

 

- %%%%%%%%%%%%%%%%%%%%%%%%%%%%%%%%%%%%%%%%%%%%%%%% 

  % '인간''신'은 정확히 어떤점이 다를까요?                                                     %

  % '신의 속성'이란                                                                                        %

  % 사실, '인간의 고유한 속성'을 '미화하고 강화시킨것'에 불과합니다.                      %

  % '인간'은 '신'이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죠.                                                     %

  % '인간 자신' '영원히 살지'만                                                                      %

  % '그 사실'은 까맣게 잊어버린채, '신에게 그러한 속성을 부여하는데'에만 열중합니다. %

  %     (page 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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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어떤 '을 선택할지 '주의'하라.                                        %%%

  %%%  왜냐하면 , '인간과 신은 서로강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page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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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은                                                                               %%%

  %%%   '자신의 믿음'에 따라                                                                %%%%%

  %%%   " '현실'을 창조하고 '삶'을 만들어 가기 때문 " 입니다.                      %%%%%

  %%%       그러므로,                                                                           %%%

  %%%       신중하고 주의 깊게 '믿음'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page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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