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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 6. 덧글 0 | 조회 1,292 | 2020-08-06 11:16:00
관리자  

               

 

<< '육체' 가 없지만 나는 '이 책' 을 쓴다 >>  - 도서 출판 : 도솔 - 2000년.

 

 

 

'육체'는

  '감정이 집중된 결과'입니다.

  그리고, '정신에너지'

  '육체'를 창조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유지시킵니다. (page 88)

 

'육체'는 '실제'로는 '에너지의 본질과 구조'로 인해

  '깜박'거리고 있죠. (page 89)

 

여러분의 '현재 퍼스낼리티'는

  결코 소멸되지 으며 '사후'에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것입니다. (page 90)

 

- %%%%%%%%%%%%%%%%%%%%%%%%%%%%%%%%%%%%%%%%%%%%%

  %%%%%%%%%%%%%%%%%%%%%%%%%%%%%%%%%%%%%%%%%%%%%

  %%%   사실,                                                                                 %%%

  %%%  '다른 역사의 시대나 현재 여러분의 시대, 그리고                           %%%

  %%%   윤회의 자아들과 현재 여러분의 자아' 는                                     %%%

  %%%   모두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

  %%%                                                                                           %%%

  %%%   여러분은 단지 그것에 '주파수'를 맞추고 있지 을 뿐입니다.          %%%

  %%%   여러분이 '과거에 벌어진 사건을 알고 역사를 기록할수 있는 것'은    %%%

  %%%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받아들인 '게임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

  %%%%%%%%%%%%%%%%%%%%%%%%%%%%%%%%%%%%%%%%%%%%%

  %%%%%%%%%%%%%%%%%%%%%%%%%%%%%%%%%%%%%%%%%%%%%

  %%%  다시 말해,

  %%%  여러분은 '과거는 알수 있어도 미래는 알수 없다'고 믿기로 한것이죠.

  %%%     만일, '게임의 법칙'이 달랐다면

  %%%             '미래의 역사'를 알수 있을것입니다.

  %%%  '현실의 다른 수준'에서는 '게임의 법칙'이 다르게 마련입니다. (page 91)

 

'가능한 미래 와 가능한 현재'도 존재합니다.

  '진정한 체험'에 관한 한

  '과거, 현재, 미래'는

  '에고, 의식, 무의식'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의미하죠. (page 91)

 

'다른 현실'을 발견하지 하는 까닭은

  % '육체적 존재야말로 유일한 존재 상태'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죠. (page 92)

 

여러분은 '현재 초점을 맞추고 있는 현실'에서만큼이나

  능동적이면서도 활발하게 '다른 현실들'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의 육체와 육체적 자아'에 관여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 의식의 흐름에 주의력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의식의 흐름'은

  여러분이 인식하지 못하는 '또 다른 자아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바꾸어 말해,

  '몸' 은 '한가지 현실'속에서 드러나는 '여러분 자신의 현시'이며

  '그 외의 현실' 속에서는 '또 다른 몸'이 나타나게 마련이죠. (page 92)

 

'네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커다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page 93)

 

나는

  " '꿈 의식 상태'가 단순한 '무의식 상태'가 니라'는 점 " 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의식인 것처럼 보이는 까닭은

  규칙상 아침에 일어나면 그 내용을 제대로 기억하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활동을 의식할수 있거니 와 어느 정도 그것을 기억해 낼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page 94)

 

'잠자는 자아'는

  사실상 여러분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기는 '깨어있는 자아'보다

  '훨씬 더 유식'하기 때문입니다. (page 95)

 

대부분의 사람은

  '3시간씩 차례 잔다면' 충분한 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잠들기 전에 육체의 완전한 회복에 초점을 맞춘 '자기 암시'를 건다면

  더욱 좋아질것입니다.

  그러나, '10시간 이상 자는 것'은

  '몸과 마음의 기능을 둔화시킴'으로써 사실상 별 유익이 없을뿐더러

  '영혼이 몸을 지나치게 떠나 있게' 되어

  '근육의 탄력'이 없어져 버리죠. (page 97)

 

'여러분' 은 현재도 '영'이며,

  '그 영'은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의식'은 '영에 속한 것'으로서 둘은 서로 다릅니다.

  '영'은 '의식'을 켤 수도 있고 끌 수도 있습니다.

  '의식'은 그 속성상 깜작거리며 맥동하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죠. (page 106)

 

- '의식'은 수면중에 단지 다른 방향으로 주의력을 돌릴뿐 기운을 되찾지 못합니다.

  '의식 자체'는 잠을 자지 않으며

  '꺼진다' 고 표현할수 있지만 '빛과 같은것'은 닙니다. (page 106)

 

'영'은 '의식'이 꺼지더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  '의식은 결코 소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하는것이 매우 중요하죠. (page 106)

 

'육체'는 평생에 걸쳐 부분적으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현재 가진 육체'는

  % '10년전 육체의 입자들'을 단 하나도 갖고 있지 죠.

  다시 말해,

  '10년전의 육체'는 죽어버린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나 유연하게 진행되기 때문이죠. (page 113)

 

'여러분의 현실관'은 '사후 체험''색깔' 을 입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 때'도 '자신이 믿는바에 따라' '체험을 해석'하기 때문이죠.

  (page 114)

 

'노망든 사람들'은

  '이미 퍼스낼리티의 조직적인 부분이 몸을 떠나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심리적 공황상태를 불러일으켜

  '자기보존과 방어기제'를 이용해

  '스스로' '의식을 '일종의 혼수 상태'로 빠뜨린 것'이죠.

  그런 경우에 '회복'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옥의 불길에 대한 믿음'은

  '지옥에 대한 환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물론,

  '천국에 대한 믿음' 역시 '달콤한 환각'을 빚어냅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자신의 '관념기대에 따라 현실을 만들어' 갑니다.

  이것은 '어떠한 현실'에 있든 간에 '변함없는 의식의 본질'입니다. (page 114)

 

사후에도 여러분은

  '육체적으로 보이는 또 다른 몸', 즉 '이미지'를 걸치게 되어 있습니다.

  단, 그것과 육체간의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에

  육체의 세계에서 그 몸을 실험해 보면

  대번에 그것이 육체가 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page 114)

 

- '사후 현실'은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어서

  사람마다 체험이 다릅니다. (page 123)

 

%%%  '모든 몸의 상태'는 '자신의 믿음'에서 비롯된다. (page 124)

 

여러분에게는 '몸'이 '하나만 있는것'이 닙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형체'는 '새로운 몸'이 닙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육체'와 쳐져 있지만 느끼지 못할 뿐이죠.

  그러나 '사후'에는 얼마 동안 '그 몸' 의식하게 될 것입니다. (page 125)

 

%%%  '사후체험'이 '현재 삶'의 상황과 유사하다. (page 128)

 

%%%  '육체적 삶'이 '환각'이 니듯 '꿈' 역시 '환각'이 닙니다. (page 129)

 

%  '영혼은 육체를 창조'합니다.

  '창조자'는 '자신의 창조물'을 경멸하지 습니다.

  % 영혼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 육체육체적 삶을 만들었습니다.

  '영혼'은 결코 '여러분'을

  육체적 삶에 대해 염증을 느끼게 하거나

  감각적 즐거움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말해,

  '내면의 여행'을 통해

 ' 현재 여러분이 아는 삶의 중요성, 아름다움, 의미'를 '발견'해야 하는거죠. (page 131)

 

원래. '사후'에는 '수없이 많은 체험의 문'이 열리는데

  '자신의 발전 정도'에 따라 그 가능성이 많거나 적어집니다.

  예외적인 경우가 발생하여 다른길로 들어설수도 있지만

 %  '일반적인 사후의 가능성'에는 '세가지 주요한 경로'가 있죠.

  우선, 첫번째 경로는

  '또 다른 환생을 결정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전생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체험의 재료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윤회의 삶과는 별개인 전혀 다른 가능성의 세계로 들어가는 경로'가 있는데,

  그 경우에는 '시간의 연속성'에 대해 갖고 있는 모든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page 141)

 

대다수 사람은 '윤회'를 생각할때

  '영혼이 연속적인 삶을 통해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어 가는 일직선상의 진보 과정'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개념'입니다.

  이것은 사실

  현실적으로는 '개인에 따라 끝없이 다양한 결과'로 나타나죠.

  '윤회의 과정'은 '수많은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개개인은 '휴식기' 에 그중 '어떤 윤회의 방식'을 이용할지 '결정'합니다. (page 143)

 

'어떤 경우'이든

  % 개개인은 '스스로 체험을 창조한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이 점'을 누누이 강조하는 까닭은

  '이 원리'야 말로

  '모든 의식과 존재의 근본적인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후의 특별한 장소나 상황, 상태'란 존재하지 습니다.

  예를 들어,

  '자살자'라도 '특정한 징벌'을 받아야 하는것은 니며

  그의 상태가 '특별히 더 나쁜것'은 닙니다.

  그 역시 '정상적으로 대우'받게 되어 있죠.

  물론, '현생에서 다루지 못한 문제'를 '다른 생애에서 다시 직면'하겠지

  '이것'은 '자살자에게만 국한되는 상황'은 닙니다. (page 149)

 

'현실'이란 '스스로 창조해가는것'. (page 151)

 

- %%%%%%%%%%%%%%%%%%%%%%%%%%%%%%%%%%%%%%%%%%%

  %%%  '악이 배제된 선에 대한 믿음'은                                              %%%

  %%%   여러분에게는 '지극히 비현실'적으로 들릴것입니다.                    %%%

  %%%   하지만,                                                                            %%%

  %%%  '그러한 믿음'은                                                                   %%%

  %%%  '육체적 삶 동안이나 사후'에 들수 있는 '최상의 보험상품' 입니다.   %%%

  %%%%%%%%%%%%%%%%%%%%%%%%%%%%%%%%%%%%%%%%%%%%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의 지성을 화나게 만들것이며

  육체의 감각기관은 사실이 아니라고 고함을 지르겠죠.

  하지만,

  '악이 배제된 선에 대한 믿음'은

  '지극히 현실적'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 '육체적인 삶' 속에서 '그 믿음' " 은

  '육신'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두려움과 정신적 장애'를 해소시키며

  '잠재된 능력'을 더욱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신적 안정과 자연스러움'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 '사후' "에는

  % '악마와 지옥, 징벌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온갖 어려움'을 피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후 현실의 본질'을 훨씬 깊이 이해할수 있습니다. (page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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