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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 5. 덧글 0 | 조회 1,080 | 2020-08-06 11:16:06
관리자  

                  

 

<< '육체' 가 없지만 나는 '이 책' 을 쓴다 >>  - 도서 출판 : 도솔 -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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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은                                                   %%%

      %%%  '인간의 소유물'니라 '인간 자신' 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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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영혼'보다 '본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까닭은

  '본체' 라는 단어가

  여러면에서 오해의 소지가 없으며 종교적 의미도 덜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이 '영혼'을

  '자기 자신'이 아닌 '자신에게 속한 뭔가'로 생각한다는 점에 있죠.

  영혼 내지 본체, 즉 여러분의 '내면의 주체'는

  쉼 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것은

  '가보'같은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는 살아 있는 존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아는 세상육체'를 만들었고

  '항상 생성되고 있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page 74)

 

여러분의 존재에

  '한계'란 있을수 습니다.

  왜냐하면,

  '한계'란 '존재를 구속하고 자유를 부인하는 '관념오류' 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page 76)

 

@ 인간은

  '기존의 종교'를 통해

  '영혼은 갖고 있다'고 외치면서도

  대체 '영혼이 무엇인지'는 물어 보지 습니다. (page 77)

 

'영혼의 본질'은

  '인지하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여러분은 영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page 77)

 

'영혼을 잃어버리거나 구원한다'는 표현자체가

  영혼을 왜곡하거나 잘못 해석하는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영혼'은 '결코 파괴될수 없는 여러분의 한부분'입니다.

  '여러분의 퍼스낼리티' 역시

  파괴되거나 잃어버릴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또한 '영혼의 한 부분'입니다.

  영혼은 퍼스낼리티를 집어삼키거나 지워 버리거나 지배하지 않습니다.

  그 둘은 서로 분리 될수 없죠.

  그럼에도

  '퍼스낼리티'는 '영혼의 한 측면'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의 인격은 지속적으로 존재하며 성장할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발전'은

  '자신이 독립적인 개인이면서도 영혼의 표현체 가운데 하나임'을 '깨닫는 일'에 달려 있죠.

  '인격'

  '이 사실'을 깨달을수록

  '창조성'을 배우고 '자신의 타고난 잠재력'을 활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page 78)

 

'영혼'은

  여러분이 이제껏 생각해 온 것보다

  '더욱 창조적이고 기적적이며 불가사의'합니다.

  그런데도

  논리의 단순성에만 치중하다 보면

  영혼의 '강렬한 생명력'은 결코 이해할수 없습니다.

  '영혼의 갖고 있는 모든 지혜, 정보, 지식' 은

  '수 많은 퍼스낼리티로서 겪는 체험의 성과'입니다.

  여러분도 내면에서 그러한 정보에 접근할수 있는데,

  그것은 오로지 '현실의 본질'을 '제대로 깨달았을때'에만 가능한 일이죠.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 내면에는

  '수많은 퍼스낼리티'가 '영혼의 일부'로서

  각기 독립적으로

  창조와 발전의 자유를 누리며 존재하고 있습니다. (page 78)

 

'영혼'은

  자신의 부분을 이루는 '수많은 퍼스낼리티'의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그래서, '모든 퍼스낼리티의 총합 이상'으로 '불가사의' 합니다. (page 79)

 

여러분은 자신의 정체성을 두려워하여

  '영혼'이

  '창조성을 발휘하는 발전소'요,

  '개방적인 영적 시스템'이라는 사상을 배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age 79)

 

여러분이 한가지 분명하게 이해해야 할 점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지각작용'은 '육체적인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page 80)

 

'여러분은 '자신이 아는 물질 세상'을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page 80)

 

'영혼의 일부'인 '내적 자아'는

  자신과 영혼의 관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적 자아'는

  '자아의 일부분'으로서 '영혼과 현재퍼스낼리티 간의 메신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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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단지 편의상,                                                                                %

 %%   '영혼, 본체, 내적 자아, 현재 퍼스낼리티' 등과 같은 용어를 사용할 이지          %

 %%   '그렇게 구분할수 있는것'이 닙니다.                                                        %

 %%         심리학자들이                                                                                  %

 %%         ' 에고, 잠재의식, 무의식 ' 등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는 방식을 생각해 본다면  %

 %%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입니다.                                                             %

 %%   어떤 때는                                                                                             %

 %%   '잠재의식으로 보이는것'이 다음 순간 '의식'이 될 수 고,                               %

 %%   '무의식적인 동기'도 어떤 면에서는 '의식적 동기'가 될 수 습니다.                  %

 %%        다시 말해,                                                                                      %

 %%        '그런 표현들'은                                                                               %

 %%       '체험적으로 존재하지 구분'을 만들어 내죠. (page 81)                        %

 %%%%%%%%%%%%%%%%%%%%%%%%%%%%%%%%%%%%%%%%%%%%%%%%%

 

모든 행위는 '정신적인, 즉 심령적인 행위'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생각의 창조자로서 사물을 지각하면서

  '자신과 사물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지 합니다.

  '생각과 감정'의 '물질화'

  '영혼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생각'은

  '여러분의 현실'에서는 '물리적 사물'이 되는데 반해

  '다른 현실'에서는 '전혀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영혼은 생각과 기대로부터 나날의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주관적인 느낌'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수 있을것입니다.

  '우주가 모두 생각으로 이루어졌음'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은 자신의 환경을 유익한 방향으로

  변화시킬수 있는 단서를 얻은 셈이죠.

  반면에,

  '영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생각감정 현실화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현실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page 81)

 

'영혼'은

  '육체적인 사건의 배후에서 이루어지는 정신적인 행위와 사건'을 지각합니다.

  (page 82)

 

'여러분'이 '육체적으로 인지하는 사건'은

  " '영혼'이 직접적으로 인지하는 정신적 사건이

    '자아의 육체적인 부분'을 통해 언어로 번역된 것 " 입니다. (page 82)

 

'육체적인 존재'는

  '영혼'이 '그 자신의 실재를 체험하기 위해 선택한 한가지 방식'입니다. (page 83)

 

'영혼여러분을 끊임없이 '창조'하듯

  여러분도 끊임없이 자신의 영혼을 '창조'합니다.'

  '영혼'은 결코 줄어들지 않으며,

  근본적으로 자아의 일부분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속해 있는

  '전자기적 에너지장'이요, '활동들이 집약된 역장'이기 합니다.

  '표현되기를 기다리는 가능성',

  즉, '가능한 행동들의 발전소',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는 비육체적인 의식들의 그룹' 이

  바로 '영혼' 입니다. (page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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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여행자' 이며 '모든 경험과 목적지의 창조자'이죠.                       %%%

  %%%   말하자면,                                                                                     %%

  %%%   '영혼'발길닿는대로' 세상창조합니다.'                                         %%%

  %%%   '이것'이 바로                                                                                %%

  %%%   " '여러분''속'해 있는 '심리적 존재' " 의 '참된 본질'입니다. (page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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