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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 4. 덧글 0 | 조회 968 | 2020-08-06 11:16:13
관리자  

                 

 

<< '육체' 가 없지만 나는 '이 책' 을 쓴다 >>  - 도서 출판 : 도솔 - 2000년.

 

 

 

'전생의 경험'은 '다른 모든 체험'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시간'은 '개방되어 있는 경험'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의 삶'이 '과거 속'에 파묻히는 일'은 으며,

  '과거, 현재, 미래의 자아들' 은 모두 '연결' 되어 있습니다.

  '삶, 즉 드라마들'은 '동시'에 일어납니다.

  창조와 의식은 '결코 선형적으로 전개되지 는 법'입니다.

  '여러분은 삶 속에서 자신의 환경을 스스로 선택하고 창조합니다.'

  '부모나 어린시절의 사건'도

  모두, '여러분 자신'이 선택한것입니다.

  각본을 쓴 사람도 다름 아닌 '여러분 자신'입니다.

  하지만,

  '3차원적 자아'는 그 사실을 잊어 버리고

  각본상 비극이 벌어지거나 문제가 일어나면

  '탓할 사람이나 대상'을 찾아 나섭니다. (page 65)

 

'의식'이야말로 영원히 존재하며

  '겉보기에는 영구적으로 보이는 우주'는 그리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page 65)

 

'생각과 욕망'이

  '말' 뿐만 아니라 '사물' 로도 구체화되는 과정을 이해했을 때

  비로소, 자신이 '환경이나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자주적인 존재임'을 깨달을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자신의 느낌'이

  '말이나 육체적 표현, 몸짓'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것' 만큼이나

  '쉽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육체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까지는

  인식하지 하고 있겠죠. (page 67)

 

'주변의 모든 환경이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간은 '숨을 쉬는것'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사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page 68)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먹고 생생한 감정적 이미지를 생각'해 낸다면

  그것은 '곧바로 '현실' 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중에 비관적인 사념이 스며들어 생각이나 감정이 재난의 잠재성을 띤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지없이 '현실화'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상상력과 내적 체험이 강렬할수록

  '스스로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과정' 을 '깨닫는 것' 이 중요해집니다.

  '생각과 감정'은

  '마음속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물질적으로 현실화'되기 '시작'합니다. (page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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