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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가 없지만 나는 이 책을 쓴다. ] 2. 덧글 0 | 조회 1,057 | 2020-08-06 11:16:27
관리자  

               

 

<< '육체' 가 없지만 나는 '이 책' 을 쓴다 >> - 도서 출판 : 도솔 - 2000년.

 

 

 

- 여러분은

  % '나는 ...이다' 라는 '내적 사고 의 직접적인 결과'로서

  % 순간순간 '자신의 육체를 창조한다' 는 '사실' 을,

   그리고

   '육체'는 '변화무쌍한 생각'에 따라

   '화학적이며 전자기적인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깨닫지 하고 있습니다. (page 29)

 

여러분은 '꿈속 환경'을 바꾸고 조작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육체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 암시'를 통해 바람직한 변화를 특정한 '꿈속'으로 유도한다면

  그것이 '육체의 현실'속에 그대로 나타날 수 있죠.

  사실, 여러분은

  '자신이 미처 의식하지 하는 사이'에

  종종 그렇게 하기 합니다. (page 34)

 

'창조와 인지'는

  '과학자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체의 감각이 그 자체가 인지하는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page 36)

 

여러분의 모든 관심은

  소위 '현실'이라고 불리는 한가지 밝은 측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외에 많은 현실'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 존재를 무시하고

  그것에서 비롯되는 모든 자극을 없애 버리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최면에 걸려 있는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지만

  이제는 조금씩 깨어 나야 합니다.

  여러분이 '내면의 눈을 뜰 수 있게 하는것'이

  바로, '나의 목적'입니다. (page 38)

 

- '탄생과 죽음'을 수없이 반복하며

  매번 '존재의 소멸'을 예상했다가

  % '죽음 이후에도 삶이 지속된다'는 '사실'게 될 때. (page 42)

 

'지구의 과학자들'도

  마침내, '철학자들'이 '오래 전에 깨달은 진실'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 '마음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말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 '마음이 물질을 창조한다'는 '사실' 까지는 알아내지 했습니다. (page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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