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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유문 - 덧글 0 | 조회 1,072 | 2020-08-06 11:17:09
관리자  

     << 포유문 >>

 

" 사람으로 태어나 '이 세상'에 살면서 무엇을 바라는가 "

%  오직 '명예영화' 로다.

'이 명예와 영화'는

'모든이들이 다 같이 바라는 바'이지만

'구하려해도 얻기 어려운 것'은 '무슨 까닭'인가.

 

도무지 '다른 까닭'이 아니라

'지름길'을 알지 못한 때문이니

'지름길'을 다른데서 구할것이 아니니라.

'내가 구하여야 할 바'는

'진귀한 보배'이니

% 그 진귀한 보배는 '나의 심령'인것이다.

'이 심령을 '하면

'천지신명'과도 더불어 '수작'할수 있고

또한,

'천지만물'과도 더불어 '질서를 함께' 할수 있으되

오직,

'나의 심령과 통할길'이 없어

뚜렷함 없는 속에 골몰하여

'한세상을 헛되이' 보내왔도다.

 

다행히,

% '이세상''한량없는 대도'가 있으니

'나의 심기'를 바르게 하고

'나의 의리'를 세우고

'나의 심령을 구하여

'상제님의 뜻'에 맡기라.

'양양하신 상제'께서 천상에 계시고

'호호하신 도주'께서 봉명하시니

'도수'는 지극히 밝아 '사사로움 없이 지극히 공정'하게

'한량없는 극락오만년의 청화세상'으로 인도하신다.

 

엄하라! 숙하라! 도우들이여.

'지극정성'을 들이고

'지극공경'하며

'지극믿음'과

'지극'을 행하라.

 

'원하는 바를 얻기 어려워서 한평생을 헛되이 보내는 원통함'을

'이러한 대도'에 이르러서

어찌, 해원(:원을 풀다)을 못하겠는가.

 

기뻐하라! 도우들이여.

% 힘쓰고 힘쓸지어다.

     - 어느 옛어른의 말씀 -

 

 

 

 

 

 

 

 

(한자) :

인생처세유하소욕 유

왈명 왈영

인소공욕이 구지난득시하고야

도시무타미여첩경첩경비타구야

오지소구유 무량지보 즉 오지심령

심령통 즉

귀신가여 수작 만물가여 구서

유 오지보지심령무로가통

박몰무형지중일세허과

행어차세유 무량지대도

 정 오지심기 립

     오지의리 구

     오지심령 임 상제지임의

양양 상제 재상호호

도주 봉명 명명지수 무사지공 인도호

무량극락 오만년 청화지세

숙 아도우 엄 아도우

극성 극경 지신 지덕

난구지욕하과 일세지원

지우 사이등불해원재

오도우

욱재 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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