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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3. 덧글 0 | 조회 592 | 2021-09-19 22:22:45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 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

  %%%  '내가 나를 통제하고 있다' 는 '환상'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

  %%%%%%%%%%%%%%%%%%%%%%%%%%%%%%%%%%%%%%%%%

 

  '예수' 는 

   " '신의 아들' 을 거치지 '직접 아버지(:하나님) 에게 갈수 있는 ' 은 다 "

      고 말했습니다.

  '알라신'

   " '내부'에서 '자신을 소멸'시키라 " 고 말했습니다.

  '힌두교' 에서는

    " '삶의 지배'에 '항복'하라 " 고 가르치고 있지요.

 

  '이 모든 가르침' 은

 %%%%%%%%%%%%%%%%%%%%%%%%%%

 % " '자신을 발전시키려는 노력' 을 그칠때,   

 %    역설적으로 '나는 진보한다' "              

 %    는 '사실' 을 말하고 있습니다.             

 %%%%%%%%%%%%%%%%%%%%%%%%%%

 

   다행스럽게도,

 % '자신의 가슴' 에 '초점'을 맞출때,

 % 애써 노력하지 않아 우리는 '저절로 항복'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page 35)

 

- 우리는

  " '가짜 본성' 과 '자신' 을 '동일시하는 법' " 을 배웁니다.

% " '자신이 생각했던 정체성' 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 " 을

%  발견하는 데는 '오랜 세월' 이 걸립니다. (page 35)

 

- '인간' 이 나타난것 은

  '기도' 에 의한 것이었으니까요.

 % '우리'

 % " 육화신의 말씀 " 입니다.

 % '우리를 나타낸 것' 은

 % " 기도 " 였고, " 그 진동 " 이었습니다. (page 37)

 

- 이제,

 % " '가슴'고, "무차스 그라시아스, 정말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할때 "

      가 되었습니다.

 % '감사''차원간 여행의 ' 을 열지요.

 % '감사의 마음' 을 가질 때,

      우리는 편안해집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우리는 만족할수 있지요.

      부족한것은 없습니다.

 % '우리'는 '가슴 것' 입니다. (page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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