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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2. 덧글 0 | 조회 593 | 2021-09-19 22:22:50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 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 '자신의 본성' 과 '자신'동일시 하는 "을 배운다면

  우리는 '변화''위협' 으로 인식하지 게 됩니다.

 % 대신, '변화''기회' 로 받아들이게 되겠지요. (page 29)

 

-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대다수 의 사람들' 에게

 % '내면공간' 은 숨어 있습니다.

  왜 이곳은 '우리생의 모든 순간'에 뚜렷하게 나타나 있지 않는 걸까요?

 % '내면의 공간'이 항상 존재한다면,

  우리는 왜 그것을 보지 못하는 걸까요?

  그것은

  '이곳'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선

 % '우리의 정신적, 감정적, 육체습관' 이 '먼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page 31)

 

- '인간의 가슴' 은

  '신에 이르는 통로' 입니다.

  힘의 근원은 '신' 입니다.

   누구에게나 '가슴' 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원합니다.

  '우리가 진정 해야 할일' 은 '사랑' 입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핵심 주파수' 는 '사랑' 입니다.

 % '사랑''가슴'해 흐르지요.

 % '영적, 감정적, 육체적 건강' 은

 % '신을 향해 가슴을 열수 있는 능력' 과 상관 있습니다.

  신을 향해 가슴을 열때, 우리는 '본성' 에서 살게 됩니다.

  ... 어느 인터뷰에서 '주파수' 에 대해 '칼로스 워터'는 이렇게 말했다.

       " 나는 모든것이 '진동' 으로 지각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존재 및 다른존재들과의 만남' 을

         '파장' 으로 지각할수 있습니다.

  %     우리가 '어떤 감정'을 갖는가는

  %     사실, '높은 주파수' 와 관련을 갖는가 혹은 '낮은 주파수' 와 관련을 갖는가 의

  %     문제지요.

         우리의 '가치관 혹은 주파수' 로 번역될수 있습니다.

  %     우리는 '진동의 바다' 에서 항해하고 있는 셈입니다. " (page 32)

 

- '총체적 건강' 은

'머리가슴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능력' 입니다.

  '머리' 는 '정보'를 내보냅니다.

  '가슴' 은 '지혜의 불'을 지피지요.

  이 정보화 시대에 '가슴의 기능'을 잊기 쉽습니다.

  '뇌'를 통해

  우리는 느낌, 감각, 이미지를 인식합니다.

% '가슴으로 하는 의사소통' 은 무엇보다 섬세합니다.

% 우리는 '내면침묵의 목소리' 를 통해 '가슴' 에 대해 알게 됩니다.

  '가슴' 은 조용하고 고요한 곳입니다.

  '가슴'에서 '창조성, 영감, 심오한 통찰'이 우러나옵니다.

  '뇌'는 분류하고 분석합니다.

% '뇌의 활동'이 중요하긴 하지만,

% '그것'이 '가슴의 지각'보다 먼저 일어날때, 우리는 '혼란' 을 느낍니다.

  '가슴지각 작용'을 나타내는 표현이 많은데도

  우리는 대개 그에 대해 잊고 있습니다.

     " 가슴으로 안다. "

     "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한다. "

     " 가슴이 차가운 사람. "

     " 나는 가슴을 열고 말했다. "

%%%  '본성에서 사는것'은 '가슴을 중심에 놓는 방법'입니다. (page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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