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다. ] 1. -- 처음 -- 덧글 0 | 조회 604 | 2021-09-19 22:22:57
관리자  

<< '나' 는 '내가 생각하는 내' 가 아니다. >> - 소담 출판사  - 2001년.

                                                                  - 지은이 : 칼로스 워터.

 

- %%%%%%%%%%%%%%%%%%%%%%%%%%%%

   %%%   '나''누구' 인가 !!!.    (page 11)   %%%

   %%%%%%%%%%%%%%%%%%%%%%%%%%%%

 

- %%%%%%%%%%%%%%%%%%%%%%%%%%%%%%%

  %%%  '미지세계' 는                                    

  %%%  '우리가 태어날때' '떠나온곳' 이고,             

  %%%  '죽은 뒤'에 '다시 돌아가야 할 곳' 입니다.    

  %%%%%%%%%%%%%%%%%%%%%%%%%%%%%%%

  좀더 정확히 말하면, 

  %%%%%%%%%%%%%%%%%%%%%%%%%%%%%%%%%%%%%

  %%%  우리가 '순간적으로 가 볼수 있는 세계' 이기 하지요.  

  %%%  자신을 활짝 열어 놓기 한다면 말입니다.                 

  %%%%%%%%%%%%%%%%%%%%%%%%%%%%%%%%%%%%%

    '내가 이 책을 쓰는것' 은

     이 협소한, '자신이 만들어낸 원'을 넘어서

     '미지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즐겁고 자유로운 경험'이 될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입니다. (page 20)

 

- 아이러니컬 한것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미지존재'가

  바로, '영혼' 이라는 것입니다.

  %%%%%%%%%%%%%%%%%%%%%%%%%

  %%%  '영혼' 은                            

  %%%  '우리의 성스러운 본성' 이지요.   

  %%%%%%%%%%%%%%%%%%%%%%%%%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은

     '치유하는 것' 이고,

     '전체가 되는것' 이고,

     '자신의 본성이 되는것' 입니다.

  '미지의 존재가 되는것' 은

     '성스러움을 회복하는 일' 입니다.

  %%%%%%%%%%%%%%%%%%%%%%%%%%%%%%%

  %%%  '성스러움을 회복하는 것' 은                  

  %%%  '영혼 으로서의 자신깨닫는 일' 이지요. 

  %%%%%%%%%%%%%%%%%%%%%%%%%%%%%%%

   (page 20)

 

- '무엇보다 중요한 것' 은

 %  " '머리'니라 '가슴' 으로 이끄는 것 " 을

 %    '배우는 일' 입니다. (page 21)

 

- 우리는

  % '자신의 본성영혼에 도달할수 있는 ' 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 '다른 사람들에게 도달하는 ' 이기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혼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유물은 조심하지 않으면 잃어버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  '가슴' 에서,

 %  우리는 '내가 바로 영혼' 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사실,

 %  '영혼'이란 '기본적 에너지' 입니다.

  우리는 '기본적 에너지'가 될수 있습니다.

  % '마음을 다해 영혼을 찾는것' 은 '진정한 치유 과정을 발견하는 것' 입니다.

  (page 22)

 

- " '자신똑똑아는 것' 은

     그다지 '유쾌한 일'은 니니까요.

  %  그래서, 당신은 '익숙한것으로 되돌아감'으로써

  %  '불편한 느낌'에서 '도망'치고 싶은 거예요.

     그러나,

  %  '기존의 익숙한 공간'은

  %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고치' 와 같습니다.

     그것은

  %  '편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어둡고 비좁기 짝이 없는 것'이지요.

  %  '고치'썩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걸 알았으니까,

   '진부한 위안' 을 포기하고 

   '그 너머에 펼쳐진 공간' 을 탐색할수 있어요. " (page 27)

 

- '모든 인간내부' 에는

 %  " '고통, 욕망, 투쟁, 질병, 두려움(: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포함)'이 '없는 곳' " 이

 %     있습니다.

  '그 곳'을 찾아낼 때,

  '일상생활에서 불가피하다고 생각되는 스트레스 와 좌절'은 사라집니다.

  '그런 스트레스의 가능성' 조차 사라집니다.

 %  그곳이 " '우리'의 '근본 본성' " 입니다.

  그곳에서

 % 우리는 '신, 사랑, 행복, 우주적 에너지' 에 직접 도달할수 있습니다.

  '근본적 정체성' 즉, '본성'

  우리가 애써서 얻어낼수 있는것이 닙니다.

  그것은

 % '모두'에게 '천부적으로 주어진 기본적 에너지' 에 가까운 것입니다.

  성장하는 동안

  그것은

  '습관적 사고방식, 습관적 행동방식, 그리고 자기방어적 태도 속'에

  묻혀 버리게 됩니다.

 % 그러나, '근본적 정체성' 은 항상 거기 있습니다. (page 29)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