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11. 덧글 0 | 조회 610 | 2021-09-19 22:23:20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어 - 2005년.

 

- < 금산사 주변에 전해진 야사 > (page 241)

 어느 '사냥꾼'

사냥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문득, 지난날을 '회과자책' 하여

'허망한 삶을 청산하고 참되게 살아보려는 마음' 을 먹고,

'출가하여 좋은 일을 남기겠다' 는 결심을 하고

지극정성으로 고하였더니,

'하늘이 감응하여 내린 계시' 가

% " 미륵불 을 세워 후세 에 전하라 " 고 하였던 것이다.

그 계시의 내용이

% '옛날에 용이 나왔다는 구용소의 연못을 메우고 그 곳에 미륵불을 세우라' 해서

'돌' 으로 메운뒤

다음날 가보니

'돌 과 흙'이 연못에서 튀어 나와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하늘에 고해서 받은 계시의 내용이

% " 주변의 일곱 고을에 '안질' 을 옮겨 놓았으니 방을 붙여 알리라.

      '눈병이 난 사람'은

%   구용소를 찾아가 '숯' 한줌을 연못에 붓고

      그 용추못물에 눈을 씻으면 눈병이 낫는다 " 고

 방을 써 붙였는데, 누구 하나 믿지 않았다.

그러던중, 어느 '문둥병' 에 걸린 사람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그곳을 찾아가서 그 방법으로 해보니

신기하게 그 병이 나아 소문이 퍼지고

그제서야 모두들 소문난 구용소를 찾아가

'숯' 을 용추못에 붓고 각기자신의 소원을 빌었더니

소원했던바 모든일이 이루어져

%%% '숯' 으로 연못을 메울수 있었고,

그 위에 연화대를 놓고 미륵불 을 세웠는데

또, 쓰러

다시 하늘에 고해서 받은 처방이,

%%% " '솥' 위에 시루 를 얹고 그위에 미륵불을 세우라. " 하므로

지금의 미륵불

'안성맞춤 으로 세워졌다'는 '전설 의 이야기'가 있어

 

% 지금 '금산사 앞마당'을 깊숙이 파보면 '숯' 이 나오고 있으며

'그 미륵불전 밑'을 살펴보면

% 그 좌대가 '솥' 과 시루 를 포개 미륵삼존불 이 모셔져 있는것을

볼수가 있는것이고

그때 좌대를 쓰려고 했던 연화대 는 '석련대' 라는 이름으로

'마당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것이다. (page 241)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