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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10. 덧글 0 | 조회 621 | 2021-09-19 22:23:26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어  - 2005년

 

- 강증산 : 신미년 9월 19일 ( 양력: 1871년 11월 1일 ) 강세하셨다. (page 220)

 

- " '시속에서 말하는 개벽장' 은

  % '삼계의 대권을 주재하여 비겁에 쌓인 신명창생을 건지는 개벽장' 을

      말함이니라. " 하시고,

  "  나는 하늘도 뜯어고치고 도 뜯어고치며

     사람에게 신명으로 하여금

     가슴 속에 드나들게 하여 다 고쳐 쓰리라.

     그러므로,

 % 나는 '약하고 들고 난하고 하고 리석은 자'를 쓰리니,

 % 이는 비록 초목이라 기운을 붙이면 쓰게 되는 연고이니라 " 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지금까지 '여러 성인들' 이

  '인간이 사는 세상' 에 와서 '설법'한것은

  '미래의 세상은 극락이고 지상천국을 열어주시는 분이 오실것이다.' 

  라는 약속이었을

% '그러한 세상을 열어 주노라' 고 말씀하신 성인은

%  아무도 었던 것이다. (page 222)

 

- '상제' 께서는 

  " '대인의 말'은 '구천'에 이르나니 

    또 '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으리니

    잘 믿으라. " 고 하신것이다.

  그래서, '선경세상이 열리는 그때'가 되면

  '석가모니' 께서 말씀하신

  " 앞으로 여자가 500세에 시집을 간다 " 고 하는 말이나,

  '예수' 께서 말씀하신 

  " 장차 인간이 영생한다 " 고 한 말씀이 거짓이 아니며,

  '노자' 의 '신선사상' 이

  인간으로 하여금 불로장생의 희망을 갖게 한 것인데,

  그것이 '인간의 노력만으로 성취되거나 

  인간이 가진 능력을 연마하고 배양해서 이루어질수 있는 범위' 의 일이며,

 % '절대자' 가 오셔야 되는것이고

 % 자연의 법칙상 가 되어야 열리는 것이므로,

 % 지금까지는

 % 이루어질수 었던 것이며

 % 상상으로 할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상제' 께서는

  "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 이니라. " 하시고

  또,

  " 예로부터 '신선' 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 을 보리라. " 

  하셨던 것이다. (page 223)

 

- '상제' 께서

  '천지공사' 라고 명명하시고 '공사'을 시작하실때가 신축년(:1901년) 이었고,

% 그때 그것에서 연유해 '공사 본다' 늘 말이 생겨난 것이며

% '신축부지' 또는 '신축공사장' 이라는 말이 있게 되었던 것인데

  신축년 '대원사' 절에서 49일 동안 '불음불식 공부'를 마친 

  그 이후부터

  '천지를 개벽하시기 위한 공사' 를 시작하셨던 것이다.

  그렇게,

  '신축년(:1901년) 에 천지공사를 시작하시어서 기유년(:1909년)' 까지

  '9년 동안'에 걸쳐

  신인한 행적을 남기시고

  '39세'의 일기로 화천하셨던 것인데

  그때 남기신 말씀이

  " '나의 얼굴'을 똑바로 보아두라.

    '후일' '내가 출세할 때'에 눈이 부셔서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예로부터 '신선' 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 을 보리라.

    내가 장차 '열석자의 몸' 으로 오리라 " 고 하셨던 것이다. (page 226)

 

- 계묘년(:1903년) 어느날

  '강증산' 께서는 '따르던 사람들' 이 있는 자리에서

  문득 가라사대,

% " '나의 일' 이 어찌 이렇게 더딘고 " 하시거늘

  종도들이 여쭈어 가로되 '무엇이 그렇게 더디나이까'

  가라사대,

%  " 내가 '신명'을 시켜 '진인' 을 찾아보았더니

%%  이제 겨우 '아홉 살' 밖에 되지 않은지라,

%    '내 일' 이 이렇듯 더디도다. " 하시고

  가라사대.

%  " 시유기시인유기인 이라. " 는 말씀을 남기셨는데

 그것은

 " '그때' 마다 쓰일 '그사람' 이 있다 ' 는 것이며,

  또한, 그것은

  '인위적으로 정해서 될수 있는것' 이 니고,

% '천부적으로 그 사람 이어야' 되는것이기 때문에

  '그때에 따르던 사람들' 가운데

  '그 사람' 이 었던 것은

  '어쩔수 없는 일' 이라고 밝히신 것이다. (page 226)

 

- 조정산 : 을미년(:1895년 12월 4일 음력) 탄강하셨다. (page 227)

 

- 박우당 : 정사년(:1917년 11월 30일 음력) 탄강하셨다. (page 229)

 

- % " 내가 미륵 이라 " 고 하신

    그 '곧' 은 의미상으로 보아

    '미륵'은 니라 는 것이지만,

 % '미륵할일' 때문에 오셨다는 것이고

 %%% 그래서, '이다' 라고 단정하는 표현이 '이라' 고 한것이며,

  그 '곧' 은 사전적인 의미에서

 % '어떤 일이 있을때마다 반드시 어떤 사실이 다름을 나타날때' 라고

  정의 되어 있는것처럼

  '미륵'이 닌것이고

  그렇게 '미륵' 이라고 표현할수밖에 없었던 것은

 % '미륵이 하는' 이 되므로

  그렇게 표현한것으로 보는 것이다. (page 248)

 

- %%%%%%%%%%%%%%%%%%%%%%%%%%%%%%%%%%%%%

  %%%  '금산사 미륵삼존불' 의 '이치' 가                              

  %%%  '천상 신명계의 비밀' 을 밝히는 근거가 되는것이며,       

  %%%    그것은                                                              

  %%%    '극락세상을 열어줄 삼신'을 찾기 위해                      

  %%%    '금산사' 에 '미륵삼존불' 을 세운 이유가 되는것이고,   

  %%%        '그 미륵삼존불'을 세울때                                  

  %%%          " 용추못에 '숯' 을 넣어 메우고                         

  %%%                        '솥' 위에                                       

  %%%                        '시루' 를 얹고                                

  %%%            그 위에 '미륵삼존불' 이 서있는 형태 " 가          

  %%%  '하늘비밀' 이 되는 것이다. (page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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