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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9. 덧글 0 | 조회 578 | 2021-09-19 22:23:31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어  - 2005년.

 

- '금산사 미륵사찰' 은

  지금부터 1300여년 전 '진표율사''미륵보살계시' 를 받고

  '연못' 에 '숯' 을 넣어 메우고

  '삼층전' 을 짓고

  '장차 하생하실 미륵삼존불상' 을 조성해 모신 곳이다.

  '이 삼층전' 은

  '세 분' 이 모셔져 있는데

  '겉모습' 은 '삼층' 으로 보이며

  " '우주의 주인' 이신 '삼신신명' " 을 모시고 있는

  불교식 궁전 이라고 볼수 있는것이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 우리의 고유한 '삼신 신앙' " 은

  '외부에서 들어온 종교'와 '융화' 되는 과정에서

  점차 '그 자취'를 감추게 되었는데,

  % 뚜렷이 '삼신 을 모신 전각' 은 따로 없었던 것이다.

  '우주의 주인' 이라고 불리실 '세분' 이 계시는데,

  '불교' 에서는

  " 미래 세상에 극락을 열어주시는 '미륵불'을 위시로하여

    '삼존' 을 모신것 "이다. (page 212)

 

- 무학대사 : 1327년 - 1405년.  (page 213)

 

- 최제우(:최수운) : 1824년 - 1864년. (page 215)

 

- '최수운' 의 '유언'.

  " 더디도다 더디도다

    만고없는 무극대운

    8년이 더디도다

    전 40려니와

    후 40누구련고. " (page 220)

 

- 언젠가, '상제' 께서

  '다음과 같은 말씀' 을 하셨다고 '전하는 말' 이 있다.

 

 " 나는 '꾸미지 아니하고 간소함'을 위주로 하는데

      옛사람들은 '과장하여 꾸미기'를 좋아하였고,

    나는 '예의범절간편'하게 하는데

      옛사람들은 '예절을 번거롭게' 하였고,

    나는 '웃으며 담소'하는데

      옛사람들은 '위엄을 부리면서 말'하였고,

    나는 '다정다감' 하였거늘

      옛사람들은 '엄숙하기'를 좋아하였고,

    나는 '진실됨' 을 위주로 하는데

      옛사람들은 '허세부리기'를 좋아하였고,

    나는 '화목' 을 즐겼으나

      옛사람들은 '근엄함'을 뽐내니라.

    % '나의 세상' 이 오면

      [모든사람들이 귀천이 없어지며,

       직업에 귀천이 없어져서

       '천하''한 집안'이 되고

       한 가지 조화가 신명의 경지에 들어가고,

       모든 생활도구가 화려하게 만들어지고,

       의로운 마음과 자비로운 마음이 샘솟듯] 하리니,

    % '옛사람들' 은 '이것' 을 가리켜

    %%%  '상놈의 세상' 이라 할것이니

    % '하늘''이치' 밖에 있지 않느니라. "

 

   '이것' 이 바로 '상제 께서 하시는 세상의 모습' 이었던 것이다.

   (page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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