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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7. 덧글 0 | 조회 634 | 2021-09-19 22:23:42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어 - 2005년.

 

- '석가모니 자신의 설법' 은

  " '미륵용화세계' 로 중생을 이끌기 위한 '방편' 에 불과할 ,

    '목적을 이루는것'이 아니므로,

  % '궁극적인 목적' 인 '미륵용화세계' 로 가기 위해서는

  % " '미륵삼존 이 오시는 세상'에 태어나 '미륵불' 께 귀의 하여야 한다 " "고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한편,

  "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서 깨달음을 얻은 후

    '21일'간 선정에 들어가 '신명계' 를 보고

    그 장엄함을 제자들에게 설법한 것 " 이 [화엄경] 이다.

  '그 내용' 은

  아주 어려운 여러 상황을 비유로써 설법한 것인데,

  '석가모니' 는 이후

  [아함경] 을 12년,

  [방등경] 을 8년,

  [반야경] 을 21년,

  [법화경] 을 8년 동안 설법하여 '총 49년' 을 설하였다.

  그런데,

  % '마지막 열반에 들기 ', '하루 동안' 설법한 [열반경]에서

  석가모니는

  % " '지난 49년 동안 자신이 행한 모든 설법' 은

  %   '단지 방편불과한 것' 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page 159)

 

- '미륵삼존불상' 을 모신 모양이

  % '뫼산 자' 형태를 하고 있는것

  '이러한 이유'에 연유되었다고 볼수 있으므로,

  % " '모든 법'은 '만법''하나' 로 귀결 되는것 " 이며,

  '그 삼법' 이 바로

  % '미륵불이 오는 그때그 사람'을 찾기 위해

     '세분' 을 형상하여 세운 것이고,

  % '그 미륵삼존불'에 의해 나온 '세분의 법' 이 아니면

  % '미륵불이 이룩할 극락세상' 을 만들수 다 는 것을 말한 것이다. (page 164)

 

- '석가여래' 가

  % " '팔만대장경' 속에 감추어놓은 가장 큰 비밀 " 은

  % " '진짜 삼귀의처' 인 '미륵삼존불'찾아야 한다 " 는 것이다. (page 167)

 

- '팔만대장경' 이란

  % " '팔만가지 설법'에 '큰 비밀'을 감추어 놓았다 " 는 뜻인데

  % '미륵불하생한다' 는 것은

  '석가여래 설법' 가운데 감취진 '비밀' 이며,

  '그 비밀의 내용' 중에 

  % " '극락이 열리는 시기' 와 '극락의 문을 여는 열쇠' " 에 대한 것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성경] 에서도

  " 주 하느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 에도 계셨고 '이제' 도 계시고 '장차 오실자' 라 하였듯이

  또,

  " '주의 날'이 '밤에 도적'과 같이 이를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 하여

  '하느님이 오시는 시기' 는 '비밀' 이라 하였듯이,

  '미륵불의 하생하시는 그 시기' 또한

  '석가여래의 설법' 속에 '비밀' 로써 감추어져 있었던 것이다. (page168)

 

- '팔만대장경' 내용속에 나타난

   %  '미륵불의 하생 시기' 는

  [증일아함경] 의 3천년(:30겁)설,

  [현우경] 의 5억 76만년설,

  [미륵하생경] 의 56억 만년설,

  [잡심경] 의 56억 7천만년설,

  [정의경] 의 57억 600만년설,

  [미륵래시경] 의 60억 60만년설,
  [현겁경] 의 인수(:사람인, 목숨수) 8만 4천세설,

  등 무려 '7가지' 가 된다.

   그러나,

  '이들' 이 모두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실'을 보면

  % " '말법시대' 를 당하여 중생이 '극도의 고난'에 빠질 때,

  %   미륵보살하생하여 부처가 되어 중생을 구제한다 "

  는 것이다. (page 169)

 

- " '미륵보살'이 인간세상에 하생하여 '부처'가 되는 시기 " 가

  % " '석가모니불' 로부터 '30겁' 이 경과한 " 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30겁'의 시간적 경과를 어떻게 보아야 할것인가?

  '겁' 이란

  % 범어로 'Kclpa' 로서

  % '분별시분, 분별시절, 장시, 대시' 로 번역된다.

  '인도' 에서는

  '겁' 이라는 것이

  '범천의 하루' 를 뜻하는 말로 '1주기' 라는 뜻이 있다.

  그러므로, '겁' 이란

  % "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오는 1주기 " 를 의미한다.

  '소겁, 대겁' 등으로 쓰일때는

  % '우주순환주기" 를 말하지만,

  '일상적인 시간의 경과' 를 뜻할때는

  % 보통, " 사람일평생의 기간 " 을 말한다.

  % 즉, " 사람이 대략 누리는 100년 정도의 기간 " 을 '1겁' 이라고 한다.

  (page 181)

 

- [열반경] '수명품'에 나오는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려고 누웠을 때, 제자들이 질문한 내용' 에 있다.

  "[ 하고주부일겁 반겁교도아등 ]"

  즉, " 어찌하여 '1겁' 도 마물지 않으시고 '반겁' 동안만 우리를 가르쳐 인도하십니까 ".

  % 석가모니가 80세에 열반에 들었으니,

  % '1겁(:100년)'을 머물지 했고,

  % 49년간 설법하였으니 '반겁'동안을 설법한것이다. (page 181)

 

- '현재 불교계에서 쓰고 있는 불기' 는

  '태국 과 미얀마' 등지에서 쓰는

  [남방불교] 로서 'BC 544년' 을 '기원'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 실제 옛날부터 [북방불기] 를 사용해왔던

  % '중국 과 한국' 에서는

  % 'BC 1026년(:계축년)' 을 '불기'로 사용하는 것이며,

  이것은, 불교를 극진히 신앙했던 '인도 아쇼카 왕 비문'에 있는 내용과도 일치한다.

  또한, [대한불교조계종 종헌 제2장 5조] 를 보아도

  " 본종은 '석가모니불의 기원'을 '단기 1307년' 으로써 기산한다 " 라고 되어 있다.

  % '논산시'에 있는 [개태사 정문의 상량문] 에 적혀 있는 '불기' 를 보면

  % '경신년(:1980년)' 을 '불기 3007년' 이라고 적고 있다.

  % 따라서, '1972년' 이 '불기 3000년 이 되는 해' 이므로,

  오늘날은 이미 '말법시대' 인 것이다. (page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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