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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4. 덧글 0 | 조회 640 | 2021-09-19 22:24:02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어 - 2005년.

 

- '삼신 신앙' 은 '우리민족고유신앙' 이다. (page 106)

 

- '외래 종교'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나라의 고유신앙'이 가장 성행하였던 것은

  바로, '칠성신' 이고, '산신' 이며, '용왕신''자연의 신'과 함께한

  '삼신에 대한 신앙' 이었다.

  '그 토착신앙'은

  일찌기 이 땅에 들어와 정착한 '불교사찰 등'에서

  그나마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

  '삼신신앙'은

  이제 우리나라 어디를 가더라도 찾아보기가 어렵게 되었다.

  단지, 그 말만 전해져서

  % " 삼신 할머니아기를 점지해 준다 " 거나

  % " 삼신산에 가서 불로초를 찾는다 " 는 등의 '전설'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삼신에 대한 신앙' 은

  '상고시대에 행해졌던 우리민족 고유의 제천의식' 에서

  가장 핵심을 이루었다.

  '우리 민족' 은

  % '칠성신 이나 산신, 용왕신 등'의 '자연신' 을 섬기면서

  % '창조신 이며 절대 주재신인 하느님' 이 '계신것'을 알고 섬겨왔었던 것이다.

  % '이 하느님 사상' 이 구체화되어 발전된것이

  % 바로, '삼신신앙' 이다.

   '이 삼신사상에 대한 신앙'은

  '아주 오랜 상고시대'부터 행하여져 왔다고 하나

  그 근거를 찾기가 어렵고,

  구체적으로 그 근거를 찾아볼수 있는 것은

  바로, '고조선 시대 단군왕검' 으로부터 이다.

  (page 106)

 

- '우리나라 고대인들'은

  '나라 전체의 행사' 로서

  '하늘제사'를 드리는 '제천의식' 을 행하였으며,

  이때, 온 나라 백성들이

  % '몇날 며칠'을 '음주, 가무' 로 흥겹게 지냈다.

  이러한 '추수감사절'

  이후 '신라' 에서는 '추석 명절'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고 보는데,

  '추수감사절'은 원래,

  % '일년 농사에 대해 삼신을 비롯한 여러 천지신명들'께

  % '감사' 를 드리는 '제천의식' 이었으나,

  이것이 민간화 되면서

  단지 '조상' 제사 드리는 풍속으로 축소되었다. (page 109)

 

- 세속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삼신 할머니'가 점지해 주었다고 믿었고

  아기가 태어나면 곧바로 '상'에다 '밥 3그릇' 과 '미역국 3그릇' 을 차려놓고

  아기를 점지해준 '삼신' 께 두손 모아 고맙다고 빌었다.

  '그러한 상'을 '삼신상' 이라 하고

  '그 밥'을 '삼신밥',

  그리고 '미역국'은 '삼신국' 이라 하였다.

  % '이 삼신' 을 '삼신 할머니' 라 하고,

  % '삼남 지방' 에선 '삼신랑 할망구(:삼신랑 할머니)' 라 하며,

  % '제주도' 에서는 '삼승할멍' 이라고 하는것이다. (page 110)

   

- '우리민족의 고유신앙'인 '삼신신앙'

  % '중국'에 전해지면서 '신선사상' 과 결합하여

  '삼신산' 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

  '삼신신앙'이 '중국'으로 전해진 시기 는

  % '단군왕검' 때이며,

  % 당시, 중국은 '순임금' 이 다스리던 때였다. (page 112)

 

- '중국인들''단군조선''동쪽'에 위치하였으므로

  그로인해

  % '동방''삼신이 계신 ' 이 있고,

  % '그 산' 에는 '삼신' 과 더불어 '신선들' 이 산다고 믿었다.

  이러한 관념은

  이후, '삼신산전설'로 발전하게 되었다. (page 110)

 

- [사기] 의 [봉선서] 에 의하면,

  '제나라 의 위왕 과 선왕' 

  또, '연나라 소임금'때부터

  사람들을 시켜

  % '발해의 삼신산'에 가서 '신선들'을 만나보고 오게 하였다 고 한다.

  특히, '진시황'

  '삼신산 의 불로초 전설' 을 실제로 믿고

  많은 재물을 허비하면서까지,

  '방사 서복' 으로 하여금

  '동남 동녀 500쌍' 을 거느리고

  '바다'를 건너 '삼신산의 불로초' 를 구해오게 하였다.

  그리고,

  '한무제(:BC 2세기)' 역시

  '이소군, 황종, 서관' 등 '많은 방사들' 을

  '삼신산' 에 보내

  '신술'을 배우고 '안 늘고 안 죽게 하는 불로초' 를 구해오라고 하였다.

   '고대 중국인들' 은 이렇게

  '삼신산' 이

  '동쪽 바다 건너에 실제로 있는 산' 이라 믿었다.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   '중국의 삼신산 전설' 은 원래

  %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 인 '삼신 신앙' 으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에서는 '이 삼신신앙' 이

       '삼국시대' 이후 점차 사라져 갔고,

       심지어는

       '중국의 삼신산 전설' 을 역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으니

   %%% 참으로 '아리러니한 일' 이 아닐수 없는 것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에는

  '궁궐 안'에 '산'을 만들고 '기이한 짐승들'을 키웠다.

  특히, '연못' 을 '인공'으로 파서

  그 주변에 '정자' 나 '누각' 을 세워

  '자연의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였다.

  '궁궐의 내부에 만든 연못(: 일명 방지)' 의 '중심부'에 있는 '섬 의 이름'은

  대부분이

  % '삼신산' 또는 '방장산, 봉래산, 영주산 중의 하나' 라고 하였다. (page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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