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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3. 덧글 0 | 조회 668 | 2021-09-19 22:24:07
관리자  

<< '미륵' 이 밝혀줄 '불로장생' 이야기 >> - 발행처 : 대진미디여 - 2005년.

 

- '미륵불' 은 '미래불'이다.

  즉, '석가모니불이 그 운을 다하고 새로운 법이 나와야 할 때'에

  '인간 세상에 하생하시어 극락세상을 열어주시는 부처'를 말한다.

   다시말해,

  %%%%%%%%%%%%%%%%%%%%%%%%%%%%%%%%%%%%%%%%%%%%%%%%

  %%%  석가모니불이 '완성으로 가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도'를 설법한 부처'라면  

  %%%  미륵불은 바로 ' '완성의 도' 교화하시는 부처다.                         

  %%%%%%%%%%%%%%%%%%%%%%%%%%%%%%%%%%%%%%%%%%%%%%%%

   '미륵불이 열어주는 극락세상'은

   '모든것이 완비되고 완성된 세상'을 뜻한다.

   그러므로,

   '그 속에 살아가는 중생들' 또한

   '완성되고 성숙되어 어른이 되는것' 이다.

   '완성의 법을 교화하고, 완성된 세상인 극락세상을 열어주시는 부처' 이므로

   '미륵불'

   '가장 완벽한 스승' 이며,

   '최고의 스승' 인 것이다.

   그래서,

   '미륵불'은 '무상사(:없을무, 윗상, 선비사)' 라 한다.

   '위에 더 뛰어난 자가 없다' 는 뜻이다.

   또, '미륵' 을 '무승', '막승' 이라고 의역한다.

   '더 이상 뛰어난 자가 없다',

   '더 이상 뛰어나지 못한다' 는 의미로서

   '이 우주간에 더 이상 뛰어난 자'가 없다면

   바로, '하느님' 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는 말이다.

     '석가모니 자신'에게는 이런 말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과 같은자' 는 '겐지스 강가의 모래알과 같이 많다' 고 하였다.

   석가모니가 무상사, 무승, 막승 이란 말을 쓸수 없음은

   '자신을 이 세상에 보낸 그분' 이 계시기 때문이며,

   또한, '자신처럼 부처를 이룬 사람'은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석가모니 부처'는

   % "너희도 열심히 수도하면 나와 같이 되리라" 고 하였다.

   이것은 곧,

   '깨달음을 이룬 부처의 경지'를 뜻하는 것으로써,

   % '인간 수도를 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아무리 수도를 하여도

   '완성된 극락세상을 열어주시는 미륵불'은 되지 한다.

   즉, '미륵불'은 '지금까지의 부처' 와는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page 96)

 

'아미타불'

   '미륵불이 오시는 세상에 따라 내려와

   미륵불로부터 수기를 받고 부처가 되어,

   위로는 미륵불을 모시고

   아래로는 중생들을 깨우쳐

   미륵용화세상으로 인도하는 부처' 이다.

   즉, '아미타불' 은

   '미륵불께서 열어주시는 극락세계를 구체적으로 건설하는 부처'를 말한다.

   그러므로, '아미타불' 에게 귀의하여야 '미륵불'을 찾아

   극락세계로 인도될수 있는것이다.

   우리나라에 '미륵신앙' 과 더불어 민중의 신앙으로 널리 자리 잡은 불교신앙이

   바로, '아미타불 신앙' 이다.

   이것은,

   "나무아미타불" 만 염불하여도 '아미타불' 에게 귀의하여

   '서방정토'로 인도된다는 신앙으로서,

   복잡한 절차없이 쉽게 염하고 외울수 있어 '불교를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였다.

   (page 99)

 

- '나무아미타불' 에서

  '나무' 는 '귀의하다' 라는 뜻이고

  '아미타' 는 '무량수(:없을무, 부피양,목숨수)' 라는 뜻으로서

  이는 곧,

  % '아미타불에게 귀의하면 극락정토에서 무량한 수명을 누린다' 는 뜻이 된다.

  (page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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